일본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바다를 메워 만든 물길을 따라 석조 창고와 가스등이 이어져요.
오타루 · 60분
해 질 녘 가스등이 켜지고 창고에 조명이 들어오면 낮과 다른 분위기가 돼요.
아이누어로 「함께 노래하기」, 아이누 문화를 배우는 국립 공간이에요.
시라오이 · 180분
다섯 꼭짓점의 별 모양 성곽에 막부 말 마지막 전쟁이 남아 있어요.
하코다테 · 90분
봄엔 약 1,500그루 벚꽃이 피고, 12~2월 밤엔 해자를 따라 별 모양 조명이 켜져요.
요새였던 산꼭대기에서 두 바다 사이에 놓인 도시의 불빛을 내려다봐요.
해가 지고 야경이 되는 시각부터 1~2시간은 전망대가 가장 붐벼요.
문 닫을 뻔한 동물원이 동물의 움직임을 보여 주며 다시 일어섰어요.
아사히카와 · 180분
눈이 쌓이는 겨울에는 「펭귄 산책」이 열려요.
한 산을 네 스키장이 나눠 쓰는, 가볍고 마른 파우더의 고장이에요.
니세코·굿찬 · 360분
겨울엔 파우더 스키를, 7~9월엔 그랜드 히라후 여름 곤돌라를, 가을엔 안누푸리 곤돌라에서 단풍을 즐겨요.
화산 방재 제방 뒤에 우연히 고인 물이 청록빛 연못이 됐어요.
비에이 · 45분
맑은 날 오후 1~3시는 가장 붐비니 오전이 좋고, 겨울에는 해 진 뒤 라이트업이 있어요.
지름 450m 화구에서 증기가 오르고, 온천 마을로 가는 물이 여기서 솟아요.
노보리베쓰 온천 · 60분
해 진 뒤~21시 30분엔 산책로에 「오니비노미치」 조명이 켜지고, 6·7·9월 개최일 20시엔 도깨비 불꽃이 올라요.
다섯 호수 너머로 시레토코 연산이 펼쳐지는 세계유산의 숲길이에요.
시레토코 (샤리) · 90분
도로는 보통 4월 중순~11월 중순에 열리고, 5월 10일~7월 31일엔 지상 산책로를 가이드 투어로만 걸어요.
라벤더가 사라지던 시절에도 끝까지 지켜 낸 밭이 보랏빛으로 물들어요.
나카후라노 · 90분
트래디셔널 라벤더 밭은 7월 상순에서 중순이 가장 보기 좋아요.
사진: Komatta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화면에 맞춰 크기·표시 영역을 조정했습니다.
사진: AndyLeungHK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RJD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keiichiro shikano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洞内定晴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Goryokaku-Tower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Kentaro Ohno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掬茶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663highland · CC BY 2.5 · 원본 보기
사진: Wakimasa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본 서비스는 예약 당사자가 아니며, 예약·결제·환불은 해당 예약처의 조건에 따릅니다. 링크를 통한 예약 성사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