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웨덴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1697년 대화재 뒤 60년 가까이 걸려 다시 세운 국왕의 관저
감라스탄 · 90분
노벨상 연회가 열리는 붉은 벽돌 시청, 물가의 106m 탑이 이정표예요.
쿵스홀멘 · 90분
첫 항해에서 가라앉은 17세기 전함을 333년 만에 만나는 곳
유르고르덴 · 120분
1891년에 문을 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야외박물관
유르고르덴 · 180분
하지 무렵에 가면 사흘 동안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하지 축제를 함께 볼 수 있어요.
1910년대 세관 건물에서 만나는 사진과 현대미술
쇠데르말름 · 90분
13세기에 생겨난 스톡홀름의 시작, 골목마다 오래된 시간이 남아 있어요
감라스탄 · 120분
'왕비의 섬' 위 17세기 궁전과 지금도 손으로 무대를 움직이는 극장이 있어요.
에케뢰 (로벤섬) · 180분
언덕 위 산책로에서 물 건너 시청과 리다르홀멘이 펼쳐져요.
쇠데르말름 · 30분
해 뜰 무렵과 해 질 녘 풍경이 특히 아름다워요.
지하철 요금만으로 100개 역 가운데 94개 역의 예술을 만나요.
시내 전역 (T-센트랄렌 등) · 120분
1888년에 문을 연 붉은 벽돌 시장에서 스웨덴의 식탁을 만나요.
외스테르말름 · 60분
사진: Jules Verne Times Two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화면에 맞춰 크기·표시 영역을 조정했습니다.
사진: Jorge Láscar from Melbourne, Australia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Holger.Ellgaard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Zquid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DimiTalen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ArildV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Esquilo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Holger Ellgaard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본 서비스는 예약 당사자가 아니며, 예약·결제·환불은 해당 예약처의 조건에 따릅니다. 링크를 통한 예약 성사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