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페인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48개 주의 타일 벤치가 반원을 따라 이어져요.
마리아 루이사 공원 · 60분
빛이 좋은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녘에 가 보세요.
120년에 걸쳐 지은, 서른 개의 변을 가진 투우장이에요.
아레날 · 60분
수도원 안뜰을 지나 무리요와 수르바란의 그림을 만나요.
무세오 광장 · 90분
알모하드 탑 위에 르네상스 꼭대기를 올린 도시의 상징이에요.
구시가 · 120분
천 년 넘게 통치의 자리였던 궁전에 안뜰과 정원이 이어져요.
산타크루스 · 150분
아침 일찍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안뜰과 정원을 덜 붐비게 둘러볼 수 있어요.
타일로 덮인 안뜰에 무데하르와 르네상스가 겹쳐요.
산바르톨로메 · 60분
트라야누스와 하드리아누스가 태어난 로마 도시의 터예요.
산티폰세 · 120분
옛 시장 터 위로 나무 파라솔이 물결쳐요.
엔카르나시온 광장 · 60분
18세기 저택과 로마 시대 돌벽 사이에서 플라멩코를 만나요.
알팔파 · 60분
종교재판소가 있던 성터 위에서 오늘의 장이 서요.
트리아나 · 60분
사진: Ajay Suresh from New York, NY, USA. Edited by MenkinAlRire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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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Ingo Mehling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Carlos Delgado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Anual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Ajay Suresh from New York, NY, USA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Paul Hermans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CarlosVdeHabsburgo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Anual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Gzzz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Ángel M. Felicísimo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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