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1937년에 열린 붉은 현수교, 걸어서 해협을 건너 봐요.
프레시디오 · 90분
1935년 문을 열어 일찍부터 사진을 예술로 모아 온 소마의 미술관이에요.
소마 (사우스 오브 마켓) · 150분
요새와 연방 교도소, 점거의 역사가 겹친 만 위의 섬이에요.
샌프란시스코만 · 180분
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, 골목마다 이민의 역사가 겹쳐 있어요.
그랜트 애비뉴 · 120분
시장과 쇼핑을 제대로 즐기려면 오전 중반부터 이른 저녁 사이, 저녁 식사와 한결 조용한 산책에는 이른 저녁이 좋아요.
빅토리아 시대 집들 너머로 다운타운이 겹쳐 보이는 언덕이에요.
알라모 스퀘어 · 30분
늦은 오전이나 이른 오후에 가면 안개를 피할 수 있고, 집 정면에 햇빛이 드는 것은 오후예요.
1873년에 태어난 케이블카를 타고 언덕을 오르내려요.
유니언 스퀘어·놉힐 · 60분
K 독에 모여 쉬는 바다사자들을 가까이서 보는 부두예요.
피셔맨스 워프 · 90분
평균 600~800살 해안 레드우드 사이를 걷는 숲이에요.
마린 카운티 (밀 밸리) · 150분
모래언덕 위에 가꾼 공원, 온실과 일본 정원이 기다려요.
리치먼드·선셋 · 180분
재패니즈 티 가든 곳곳에 벚꽃이 피는 3~4월이 좋아요.
1898년 페리 터미널이 지역 먹거리가 모이는 시장이 됐어요.
엠바카데로 · 90분
사진: Choinowski · CC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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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Bernard Spragg. NZ from Christchurch, New Zealand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Christian Mehlführer, User:Chmehl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Frank Schulenburg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Oren Rozen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Beyond My Ken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Carol M. Highsmith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사진: Chris6d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Matthew Dillon from Hollywood, CA, USA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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