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국
여행자들이 아껴 둔 9곳을 모았어요
언덕 위 하얀 대리석 불상이 섬 남부의 바다를 내려다봐요
카론 · 나카꺼드 언덕 · 60분
1934년 중국어 학교 건물에서 만나는 푸켓 이주민의 역사
푸켓 타운 · 끄라비 로드 · 60분
1876년 봉기 때도 절을 떠나지 않은 승려의 이야기가 남은 곳
찰롱 · 60분
주석 시대의 숍하우스가 줄지어 선 푸켓 타운의 옛 거리
푸켓 타운 · 120분
집집마다 장식을 거는 채식 축제 기간이 옛 시가지를 걷기 좋은 때로 꼽혀요. 저녁이면 음식 노점과 바로 거리가 살아나요.
섬 남쪽 끝에서 안다만해의 해넘이를 바라보는 곶
섬 남단 · 라와이 · 60분
전망은 하루 종일 좋지만, 해 질 무렵이 특히 인기예요.
구조된 코끼리를 타지도 만지지도 않고 숲 위에서 지켜보는 보호구역이에요.
빠클록(탈랑) · 210분
카수아리나 숲 그늘 아래 흰 모래가 이어지는 섬 북서쪽 해양 국립공원이에요.
나이양·마이카오(탈랑) · 150분
푸켓에서 가장 많이 찾는 해변이자, 섬의 밤 문화가 모이는 곳이에요.
빠똥(까투) · 120분
몬순 철 파도로 서핑이 인기를 끄는, 푸켓 서해안의 해변이에요.
카타(카론) · 120분
5월부터 10월 사이에는 푸켓에서 손꼽히는 파도가 들어와 서핑하기 좋아요.
사진: Mussi Katz · CC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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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Raita Futo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Christophe95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Supanut Arunoprayote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ADwarf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사진: Joachim Lutz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Andy Mitchell from Glasgow, UK · CC BY-SA 2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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