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레이시아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재력가의 옛 저택에서 페라나칸의 생활 문화를 만나요.
처치 스트리트 · 60분
광장을 둘러싼 극장과 줄집까지, 한 씨족의 마을 같은 사당이에요.
조지타운 캐넌 스퀘어 · 60분
중국·태국·미얀마 양식이 겹친 탑이 솟은 언덕 위 사원이에요.
아이르 이탐 · 90분
다섯 안뜰에 동서양 장식이 어우러진 푸른 저택이에요.
레이스 거리 · 60분
조지타운에서 가장 높은 건물 꼭대기에서 도시를 360도로 둘러봐요.
콤타르 · 90분
벽화와 철봉 조형물을 따라 세계유산 골목을 걸어요.
아르메니안 스트리트 · 90분
1986년 나비 농장에서 자라난 나비·곤충 생태 학습 공간이에요.
텔룩 바항 · 150분
나비가 가장 활발한 이른 시간, 해가 나는 날에 가면 좋아요.
1924년 개통한 푸니쿨라 노선을 타고 올라 조지타운을 내려다보는 언덕이에요.
아이르 이탐 · 180분
첫 푸니쿨라로 올라 해돋이를 보거나, 해 질 녘 조지타운에 불이 켜지는 모습을 보기 좋아요.
옛 채석장 골짜기에 1884년 문을 연 열대 식물원이에요.
잘란 크분 붕아 · 90분
옛 버스 차고가 벽화와 마켓이 있는 창작 공간이 됐어요.
잘란 구르드와라 · 60분
금요일과 주말에 가면 위크엔드 마켓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.
사진: Supanut Arunoprayote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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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Azreey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Cmglee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HundenvonPenang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Hzh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DvTor8303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Richard N Horne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Chongkian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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