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국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1981년부터 짓기 시작한 나무 성, 안팎이 온통 조각이에요.
나끌루아 · 120분
일곱 머리 나가 계단 끝에 18m 황금 불상이 앉아 있어요.
프라 탐낙 언덕 · 45분
언덕 위에서 파타야 베이와 도시를 함께 내려다봐요.
프라 탐낙 언덕 · 30분
생일 파티 무대에서 시작해 최대 1,000석 극장이 된 카바레 쇼예요
노스 파타야 (파타야 2번 도로) · 90분
산호섬이라는 별칭처럼, 서쪽 바다에 산호가 많은 섬이에요
꼬란 (파타야 앞바다) · 360분
과수원이 될 땅이 1,700라이 넘는 열대 정원이 되었어요
사따힙 나좀티엔 · 240분
해가 지면 차가 빠지고 간판에 불이 들어오는 거리예요.
사우스 파타야 · 90분
물 위 정자로 태국 네 지역의 건축을 보여 주는 시장이에요
이스트 파타야 (수쿰윗 로드) · 120분
어촌의 앞바다에서 도시의 해변이 된 2.7km 모래사장이에요.
파타야 비치로드 · 90분
논이던 땅이 해변이 된, 윈드서핑하기 좋은 6km 바닷가예요
좀티엔 · 120분
사진: Mustang Joe · CC0 · 원본 보기
화면에 맞춰 크기·표시 영역을 조정했습니다.
사진: Ruslik0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Sergey S. Dukachev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Vyacheslav Argenberg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Kimmam~enwiki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사진: Horiuchi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사진: Christoph Jackel (WMDE)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Jérôme Bon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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