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바다와 섬의 오키나와를 한 건물에서 읽는 곳
나하 오모로마치 · 120분
류큐 왕국 450년의 중심이던 왕궁 터
나하 슈리 · 120분
류큐 개벽 전설에도 나오는 왕국 최고의 성지
난조시 지넨 · 60분
호쿠잔 왕의 성터, 지형 따라 굽이치는 돌담을 걸어요.
나키진손 · 60분
1월 중순부터 2월 초까지는 성터에 간히자쿠라(寒緋桜)가 활짝 피어요.
왕이 '만 명이 앉을 들판'이라 칭찬한 20m 절벽 위예요.
온나손 · 45분
해 질 무렵에는 노을이 특히 아름다워요.
고래상어와 만타가 헤엄치는 7,500㎥ 대수조 앞에 서 봐요.
모토부초 해양박공원 · 180분
30만 년이 빚은 동굴과 옛 류큐 마을
난조시 다마구스쿠 · 150분
전후 극장의 이름을 물려받은 나하의 1마일 거리
나하 마키시·마쓰오 · 90분
일요일 12시부터 18시까지는 일반 승용차가 다니지 않는 보행자 우선 거리가 되어 걷기 좋아요(비가 오면 열리지 않아요).
미국 서해안 같은 거리를 걷다 바닷가 벤치에서 노을을 봐요.
차탄초 미하마 · 120분
해가 질 무렵, 바닷가 벤치에서 노을을 바라보기 좋아요.
1,960m 다리를 건너 '사랑의 섬' 전설을 만나러 가요.
나키진손 · 120분
사진: 663highland · CC BY 2.5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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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Abasaa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사진: そらみみ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Toshihiro Matsui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CEphoto, Uwe Aranas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Jordy Meow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Takuya ASADA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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