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카오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몬테 요새 안에 들어선, 마카오의 역사와 생활을 한자리에 모은 박물관이에요.
마카오 반도 구시가 · 90분
마카오라는 이름이 여기서 나왔다고 여겨지는 바다 여신의 사원이에요.
바하 · 40분
1835년 큰불 뒤 정면 벽만 남은 옛 예수회 성당이에요.
마카오 반도 구시가 · 45분
물결무늬 돌바닥 위로 동서양 건물이 둘러선 광장이에요.
마카오 반도 구시가 · 40분
연노란 성당과 담공묘가 남은 콜로안의 옛 어촌 마을이에요.
콜로안 빌리지 · 120분
요새와 예배당, 등대가 반도 꼭대기에 함께 서 있어요.
기아 언덕 · 60분
223미터 전망대에서 마카오 시내와 해안선을 한눈에 봐요.
사이반 호수 · 90분
불꽃놀이 대회가 열리는 밤에는 전망대가 늦게까지 열려 불꽃을 가까이 볼 수 있어요.
운하에 곤돌라가 오가는 코타이 첫 복합 리조트예요.
코타이 · 120분
쑤저우 양식을 본뜬 연못과 다리, 춘초당이 있는 중국식 정원이에요.
타프섹 · 45분
마카오 첫 보행자 거리에 오래된 식당과 과자 가게가 이어져요.
타이파 빌리지 · 90분
사진: lumoplank · CC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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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Rob Young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Diego Delso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Jhmlms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Jayden Chao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K.Y.K.Z.K.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lienyuan lee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Abasaa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사진: Syced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kewl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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