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위스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물가의 팔각 탑과 지붕 덮인 나무 다리가 어우러진 루체른의 얼굴이에요.
구시가 · 30분
호수 위로 뻗은 지붕 아래, 루체른의 음악이 머무는 곳이에요.
역 앞 호숫가 · 45분
기차부터 우주까지, 스위스에서 가장 많이 찾는 박물관이에요.
할덴슈트라세 · 180분
피카소와 클레를 한 건물에서 깊이 만나는 미술관이에요.
노이슈타트 · 90분
로이스강 가에 선, 스위스 첫 대규모 바로크 성당이에요.
반호프슈트라세 · 30분
대림절·성탄 시기와 사순절·부활 시기에 열리는 오르간 저녁기도에 맞춰 가 보세요.
튈르리궁에서 쓰러진 스위스 근위대를 기리는 바위 속 사자예요.
뢰벤플라츠 · 20분
1분 먼저 종을 치는 시계탑이 있는 중세 성벽 산책길이에요.
무제크 · 75분
180년 넘게 이어진 뱃길을 외륜 증기선으로 따라가요.
반호프카이 선착장 · 90분
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톱니바퀴 열차로 오르는 전설의 산이에요.
알프나흐슈타트·크리엔스 · 300분
유럽 최초의 산악철도가 오르는, 세 호수 사이의 산이에요.
비츠나우·아르트-골다우 · 300분
사진: Ymblanter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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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Godot13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JoachimKohler-HB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Reinhold Möller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W. Bulach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Leonhard Lenz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WES1947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Gestumblindi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Albinfo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사진: Gestumblindi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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