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레이시아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88층 쌍둥이 탑 사이, 41·42층 다리가 문처럼 걸려 있어요.
KLCC · 90분
청록색 돔 아래, 1만 점 넘는 이슬람 미술 소장품을 품은 박물관이에요.
레이크 가든스 · 120분
펼친 우산 모양 지붕과 245피트 미나렛이 선 말레이시아의 국립 모스크예요.
잘란 페르다나 · 45분
바다의 여신 마조를 모신,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마조 사원이에요.
로브슨 하이츠 · 60분
금빛 무루간 상과 272개 계단 위, 석회암 동굴 속 힌두 성지예요.
슬랑오르 곰박 · 120분
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으니 공휴일에는 특히 일찍 가는 편이 좋아요.
크리켓 운동장이던 광장, 말라야 국기가 처음 오른 자리예요.
잘란 라자 · 60분
언덕 위 421미터 탑에서 숲과 도심을 함께 내려다봐요.
부킷 나나스 · 90분
1885년 융 쿤의 도착에서 시작된 퓨터 공방의 이야기를 만나는 곳이에요.
스타팍 자야 · 90분
약 200종의 새가 머리 위를 자유롭게 나는 레이크 가든스의 조류원이에요.
레이크 가든스(타만 타식 페르다나) · 150분
철거 위기를 넘긴 1888년 시장이 공예와 예술의 집이 됐어요.
파사르 스니 · 60분
사진: CEphoto, Uwe Aranas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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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Wiki Farazi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Bjørn Christian Tørrissen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Pangalau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Dennis Sylvester Hurd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Jorge Láscar from Melbourne, Australia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Chlod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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