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도네시아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금빛 불꽃을 인 흰 탑에서 독립의 기억을 따라가요.
감비르 (중부 자카르타) · 90분
청동 코끼리가 지키는, 250년 가까운 수집의 역사예요.
감비르 (중부 자카르타) · 120분
기독교인 건축가가 설계한, 대성당과 마주 선 모스크예요.
사와브사르 (중부 자카르타) · 60분
VOC 시청사가 그대로 남아 바타비아의 시간을 들려줘요.
코타 투아 (서자카르타) · 120분
놀이공원과 해변, 예술 시장이 바다 앞에 모인 곳
빠드망안, 북부 자카르타 · 300분
인도네시아의 섬과 지역을 하루에 둘러보는 공원
동부 자카르타 · 240분
1817년부터 자라 온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
보고르 시내 · 180분
1864년에 시작된 인도네시아 첫 동물원의 초록 숲
라구난, 남부 자카르타 · 180분
1650년에 세워진 사원과 오래된 가게들이 이어지는 자카르타의 차이나타운이에요.
타만사리 (서자카르타) · 90분
요새 터와 거북 보전지가 있는 자카르타 앞바다 섬들
자카르타 앞바다 (끄뿔라우안 스리부 군) · 480분
날씨가 가장 좋은 건기에 가는 것을 자카르타 주 관광 안내가 권해요.
사진: Indies1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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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Chainwit.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Michael Coghlan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Firzafp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Rantemario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Andrew Kippen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PenaTulip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Sakurai Midori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Andy lesmana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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