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도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953개의 창으로 바람과 시선이 드나들던 분홍빛 궁전
구시가 · 60분
만 사가르 호수 위에 맨 위층만 드러낸 물의 궁전이에요.
만 사가르 호수(암베르 로드) · 30분
밤에 따스한 불빛에 감싸인 궁을 호숫가에서 보기 좋아요.
해 질 녘 불이 켜지는 인도-사라센 양식의 박물관
람 니와스 정원 · 90분
해가 지면 밤마다 외관에 색색의 조명이 켜져, 저녁에 들르면 불이 든 건물까지 함께 볼 수 있어요.
성스러운 쿤드와 원숭이 무리가 있는 분홍 사암 순례지예요.
갈타 · 90분
깊은 순례 분위기를 느끼려면 1월이 가장 좋고, 마카르 상크란티 축제 무렵에는 순례객이 많이 몰려요.
세 개의 돔과 색유리 창이 있는 흰 대리석 락슈미 나라얀 사원이에요.
틸락 나가르 · 45분
해가 진 뒤 조명을 받은 흰 대리석이 특히 아름다워요.
도시와 함께 태어나 지금도 왕가가 사는 궁전
구시가 · 120분
돌과 대리석으로 하늘을 재던 거대한 천문대
옛 도읍의 언덕 위 성, 수천 개 거울이 빛나는 궁전
암베르 · 180분
성벽 위에서 자이푸르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 요새예요.
나하르가르 언덕 · 120분
파트리카 게이트로 들어가는 지름 452m의 원형 공원이에요.
말비야 나가르 · 60분
저녁 음악 분수 쇼에 맞춰 가면 좋아요.
사진: Chainwit.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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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Jakub Hałun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Knowledge Seeker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사진: Ajit Kumar Majhi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Chicklu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Noon Plastic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Dudva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Iloveplantsforever · CC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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