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위스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16년 공사 끝에 닿은 해발 3,454m,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이에요.
융프라우요흐 · 180분
스위스 각지의 옛 농가 100여 채가 모인 66헥타르 야외 박물관이에요.
호프슈테텐 바이 브리엔츠 · 240분
1200년경 망루가 툰 호숫가에 선, 백작의 여름 거처였던 성이에요.
오버호펜 (툰 호수) · 90분
푸니쿨라로 10분, 두 호수와 세 봉우리를 한눈에 보는 동네 산이에요.
인터라켄 · 90분
저녁마다 해 질 무렵에 맞춰 오르는 운행을 타면 정상에서 노을을 볼 수 있어요.
45분에 한 바퀴 도는 피츠 글로리아에서 알프스를 바라봐요.
뮈렌 · 300분
절벽 보행교와 플라이어, 바흐알프 호수로 이어지는 그린델발트의 산이에요.
그린델발트 · 180분
청록빛 호수를 배로 건너 이젤트발트와 기스바흐 폭포에 들러요.
브리엔츠 호수 · 180분
괴테에게 시를 남긴, 라우터브루넨 마을 곁 297m 폭포예요.
라우터브루넨 · 45분
눈 녹은 물로 물줄기가 가장 힘찬 봄·초여름과, 지는 해가 물안개를 금빛으로 물들이는 따뜻한 여름 저녁이 좋아요.
산속 리프트로 올라, 빙하수가 북소리처럼 울리는 열 개의 폭포를 봐요.
라우터브루넨 계곡 · 60분
눈이 녹는 4~6월과 빙하가 녹는 6~9월에 물이 가장 많아요.
1893년부터 오른 톱니바퀴 열차 끝, 고산 식물 800종의 정원이에요.
빌더스빌 · 240분
정원 일대는 6월 전반부터 10월 말까지 약 150일 동안 눈이 없어요.
사진: JoachimKohler-HB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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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Manfred Wohlfahrt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사진: Freddy Amend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Ximonic (Simo Räsänen)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Noel Reynolds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Adrian Michael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Chris j wood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Chme82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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