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트남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석탄에서 영감을 얻은 유리 외벽이 하롱만을 비추는 박물관
홍가이 · 90분
금·토·일요일 저녁 '밤의 박물관' 프로그램 때 가면 조명 공간과 주말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.
배가 집이던 하롱 어민의 삶과 노래를 물 위에서 만나는 곳
하롱만 3번 항로 · 60분
우주비행사 티토프의 이름을 딴 섬, 정상에서 만이 한눈에 보여요.
깟낭 수로 · 60분
섬 1,969개가 흩어진 만을 정해진 항로 따라 누비는 하루예요.
뚜언쩌우 · 240분
작은 배로 바위 밑을 지나면 원숭이가 사는 석호가 나와요.
보혼섬 · 45분
어민이 떠난 고요한 만에서 대나무 배를 저어 '마을 문' 아치를 만나요
하롱만 4번 항로 · 120분
하롱베이의 전형적인 카르스트 동굴 중 가장 큰 곳, 이름은 「깜짝 놀람」이에요.
보혼섬 · 60분
하얗게 빛나는 종유석이 「하늘의 궁전」을 이룬 동굴이에요.
더우고섬 · 45분
기네스 기록 케이블카로 바다를 건너 노을 지는 해의 언덕에 올라요
바이짜이 · 180분
해 질 녘에 올라 노을을 보고, 어두워진 뒤 불 켜진 바닷가 도시를 보며 내려오면 좋아요.
어민이 열매를 따러 오르던 흙섬 아래, 200m 흰 모래 해변
하롱만 2번 항로 · 60분
5~8월 무렵 여름에 가면 언덕을 덮은 보랏빛 심 꽃을 볼 수 있어요.
사진: Vyacheslav Argenberg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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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Jakub Hałun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Erik A. Drabløs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Kris Martyn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David Stanley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Newone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Hoangkid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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