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한 은행가의 유언으로 시작된 700년 미술의 집이에요.
작센하우젠(박물관 강변) · 150분
괴테가 태어나 「베르테르」를 쓴 집과 낭만주의 박물관이에요.
그로서 히르슈그라벤 · 120분
디플로도쿠스와 메셀 화석이 기다리는 프랑크푸르트의 자연사 박물관이에요.
베스트엔트 · 150분
독일 국왕을 뽑고 황제의 대관식을 치르던 성당이에요.
알트슈타트(구시가) · 75분
세 박공 시청 앞, 박람회와 국왕 선거의 무대였던 광장이에요.
알트슈타트(구시가) · 60분
겨울 크리스마스 마켓 기간에는 광장이 마켓의 무대가 돼요.
르네상스 궁전의 폐허와 22만 리터 포도주 통이 남은 근교의 성이에요.
하이델베르크 구시가 · 180분
약 200m 높이, 프랑크푸르트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예요.
반켄피어텔(은행 지구) · 60분
사과주 한 병을 손에 들고 옛 전차로 시내를 한 바퀴 돌아요.
시내 순환(동물원 정류장 출발) · 60분
기둥 하나 없는 1869년 팔멘하우스가 있는, 시민이 세운 식물원이에요.
그뤼네 조세부터 사과주까지, 프랑크푸르트의 맛이 모인 실내 시장이에요.
시내 중심(하젠가세) · 60분
토요일에 가면 서쪽 앞마당에서 열리는 미식 장터 슐레머마르크트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.
사진: Thomas Wolf, www.foto-tw.de · CC BY-SA 3.0 de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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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Leonhard Lenz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Fred Romero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Mylius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Dguendel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EvaK · CC BY-SA 2.5 · 원본 보기
사진: Metrophil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Tilman2007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AnRo0002 · CC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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