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화산 바위 꼭대기, 왕관 보석과 오후 1시 대포가 기다려요.
올드타운 · 150분
일요일·성금요일·크리스마스를 뺀 날 오후 1시에 맞춰 가면 원 오클락 건이 울리는 순간을 볼 수 있어요.
주철 기둥과 유리 지붕 아래에서 스코틀랜드의 이야기와 복제양 돌리를 만나는 박물관이에요.
플레이페어가 설계한 신전 같은 건물에 자리한 국립미술관이에요.
더 마운드 · 90분
44년 넘게 여왕과 바다를 누빈 왕실 요트에 직접 올라 보는 곳이에요.
리스 · 120분
로열 마일 한가운데, 백파이프 부는 천사 조각이 있는 대성당이에요.
로열 마일 · 45분
메리 여왕의 처소와 수도원 폐허가 나란히 남은 궁전이에요.
홀리루드 · 120분
100개가 넘는 그린맨이 조각 속에 숨은 15세기 석조 예배당이에요.
로슬린 · 90분
미완의 파르테논 기둥 사이로 에든버러의 지붕이 펼쳐져요.
뉴타운 · 60분
대포가 울리는 날 오후 1시, 넬슨 기념탑의 타임볼이 내려오는 순간을 지켜보세요.
도심 바로 옆 옛 화산에 오르면 도시와 그 너머가 펼쳐져요.
홀리루드 공원 · 120분
해가 낮게 비칠 때 가면 아서스 시트 동쪽 비탈에서 옛 계단식 경작지 자국을 볼 수 있어요.
1670년 약초밭에서 시작해 19세기 팜하우스 두 동을 품은 식물원이에요.
인버리스 · 120분
사진: Stephencdickson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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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Carlos Delgado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Daniel Kraft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Kim Traynor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Saffron Blaze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Remi Mathis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Hassocks5489 · CC0 1.0 · 원본 보기
사진: Ham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John Ferguson · CC BY-SA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Anthonyrandell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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