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로아티아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대지진 뒤 같은 모습으로 다시 지은 집들이 늘어선 298m 중심 거리예요.
구시가지 · 30분
한 달 임기의 렉터가 머물던 공화국 행정의 중심 궁전이에요.
구시가지 · 60분
1317년부터 이어 온 약국과 고요한 회랑을 품은 수도원이에요.
구시가지 · 45분
탑과 요새 사이로 바다와 지붕을 내려다보며 걷는 1,940m 성벽 길이에요.
구시가지 · 90분
37m 바위 위, 자유를 새긴 문이 있는 성 밖 요새예요.
필레 · 40분
소금밭을 지키려 쌓은 5.5km 성벽이 언덕을 넘어가요.
스톤(펠레샤츠반도) · 180분
3분 30초 만에 오르면 구시가지와 바다가 발아래 펼쳐져요.
플로체·스르지산 · 90분
맑은 날 오르면 60km 앞까지 내다볼 수 있어요.
배로 10분, 수도원과 식물원, 공작이 기다리는 숲의 섬이에요.
로크룸섬 · 240분
어부가 배에서 바로 생선을 파는 그루즈 항구의 아침 시장이에요.
그루즈 · 45분
가장 신선한 농산물과 생선, 수공예품을 보려면 아침에 가세요.
성벽과 로크룸섬을 바라보며 수영하는 구시가지 곁 해변이에요.
플로체 · 120분
사진: dronepicr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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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Américo Toledano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Bernard Gagnon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AleGranholm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Tlusťa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사진: Ardfern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Jules Verne Times Two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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