덴마크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원색 집들이 늘어선 운하, 안데르센이 살던 항구예요.
콩엔스 뉘토우 · 45분
여름엔 운하변 카페에 라이브 재즈가 자주 흐르고, 크리스마스 무렵엔 마켓이 물가를 채워요.
안데르센 동화에서 태어나 1913년부터 항구를 지켜 온 인어예요.
랑엘리니에 · 20분
야자수가 선 유리 돔 정원과 고대 조각을 함께 만나요.
단테 광장 · 120분
해협이 보이는 조각 공원과 건물이 풍경 속에 이어져요.
훔레베크 · 180분
바깥으로 감아 오르는 나선 첨탑에서 도시를 둘러봐요.
크리스티안스하운 · 75분
금~월요일 오전 10시~오후 5시쯤이 가장 붐비니, 이 시간을 피하면 탑을 한결 여유롭게 올라요.
크리스티안 4세의 정원 속 성, 왕관과 옥좌가 남아 있어요.
왕의 정원 · 90분
두 번 불타 세 번째로 지은 궁, 왕실과 의회가 한 건물에 있어요.
슬로츠홀멘 · 120분
계단 없이 나선형 경사로를 돌아 오르는 17세기 천문대 탑이에요.
인드레 뷔(구시가) · 45분
10~3월 월·화요일 저녁에는 날씨에 따라 천문대에서 달과 별, 행성을 볼 수 있어요.
1843년부터 이어진 도심 속 정원, 불빛과 놀이기구가 함께 있어요.
중앙역 앞 · 180분
뇌레포르트역 가까이 두 동의 시장 홀에서 코펜하겐의 먹거리를 골라요.
뇌레포르트(이스라엘 광장) · 60분
사진: Heather Cowper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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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OleNeitzel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Marco Almbauer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Julian Herzog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Jay Galvin from Pleasanton, CA, USA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Ib Rasmussen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사진: Joseolgon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Orf3us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Jorchr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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