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헨티나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도시의 시작과 아르헨티나 정치사가 한 광장에 모여 있어요.
몬세라트 · 60분
버려진 철길 골목을 화가와 주민이 색으로 되살린 길이에요.
라 보카 · 60분
프리다 칼로와 「아바포루」를 만나는 라틴아메리카 미술관이에요
팔레르모 치코 · 120분
말굽형 객석과 솔디의 돔, 1908년에 문을 연 오페라 극장이에요.
산니콜라스 · 90분
1822년에 문을 연 도시 첫 공공묘지, 에비타가 잠든 곳이에요.
레콜레타 · 90분
1858년부터 이어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예요
몬세라트(5월 대로) · 60분
매립지 위에 되살아난 라플라타강 변의 넓은 습지예요
푸에르토 마데로(코스타네라 수르) · 120분
보트를 타고 섬들을 돌아보는 파라나 삼각주의 관문이에요
티그레(부에노스아이레스주) · 360분
호수와 그리스풍 다리를 따라 걷는 팔레르모의 장미정원이에요
팔레르모(트레스 데 페브레로 공원) · 60분
장미가 가장 화려한 10월에 가면 좋아요.
일요일마다 골동품 노점과 탱고가 광장을 채워요.
산텔모 · 120분
골동품 시장과 탱고 파티오가 함께 열리는 일요일에 가 보세요.
사진: EEJCC · CC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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