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질랜드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높이 328m 탑의 전망층에서 오클랜드 시내를 360도로 둘러봐요.
시티 센터(CBD) · 60분
기름 탱크가 늘어섰던 매립지가 바닷가 산책 동네로 바뀌었어요.
오클랜드 시내 워터프런트 · 90분
여름에는 사일로 파크에서 사일로에 영화를 비추는 상영이 열려요.
언덕 위 신고전주의 건물에서 마오리·태평양 문화를 만나요.
오클랜드 도메인(파넬) · 150분
19세기 옛 건물과 새 건물이 이어진 뉴질랜드 최대 미술관이에요.
시티 센터(CBD) · 120분
페리로 12분, 19세기 거리와 옛 파 언덕이 있는 바다 건너 마을이에요.
노스쇼어 · 180분
분화구 둘레를 걸으며 오클랜드 시내를 내려다봐요.
마운트 이든 · 60분
페리로 40분, 포도밭과 25곳의 해변이 기다리는 섬이에요.
하우라키 만 · 480분
약 600년 전 바다에서 솟은, 뉴질랜드에서 가장 젊은 화산섬이에요.
하우라키 만 · 300분
옛 파 유적이 남은 화산 아래로 양들이 풀을 뜯는 공원이 펼쳐져요.
원 트리 힐 · 120분
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에는 콘월 파크의 벚꽃이 피어요.
1859년 돌집 옆으로 금빛 모래사장이 길게 이어진 도심 해변이에요.
타마키 드라이브 · 90분
맑은 날과 주말엔 주차 자리가 금방 차니 일찍 도착하는 편이 좋아요.
사진: Paora · CC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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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Daan Hoffmann / Auckland War Memorial Museum Tāmaki Paenga Hira · CC BY 2.0 · 원본 보기
사진: Joyofmuseums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Etherbug, Alan Collins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German302 · Public domain · 원본 보기
사진: Mk6aizsc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Bjankuloski06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Researchassistent102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russellstreet · CC BY-SA 2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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