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도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왕비를 기리며 17년에 걸쳐 지은 흰 대리석 무덤이에요.
타지간지 · 150분
보름달 무렵의 밤에는 야간 관람이 열려 달빛 아래의 무덤을 볼 수 있어요.
9대 구루가 스스로 나선 자리를 기리는, 랑가르가 매일 열리는 성지
시칸드라 · 45분
악바르의 붉은 성벽 안에 샤 자한의 대리석 궁전이 이어져요.
아그라 시내 (야무나강 오른쪽 기슭) · 120분
악바르가 13년 동안 궁정을 두었던 붉은 사암의 계획도시예요.
파테푸르 시크리 (아그라 서쪽 36~40km) · 180분
타지마할보다 먼저 흰 대리석을 입은 누르 자한의 아버지 무덤이에요.
야무나강 왼쪽 기슭 · 60분
아들 자한기르가 흰 대리석 맨 위층을 올린 악바르 황제의 다섯 층 묘
시칸드라 · 90분
해마다 2월 열흘, 인도 각지의 공예와 공연이 모이는 축제
쉴프그람(타지마할 동문 인근) · 150분
축제가 열리는 2월의 열흘 기간에 맞춰 가야 볼 수 있어요.
겨울 철새가 모이는 람사르 습지, 곰 구조 시설이 함께 있는 곳
키탐(루나크타 인근) · 120분
새를 보기에는 10월부터 3월까지의 겨울철이 가장 좋아요.
강 건너에서 타지마할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달빛 정원이에요.
야무나강 왼쪽 기슭 · 45분
타지마할을 바라보기 가장 좋은 때는 해 질 녘이에요.
바부르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야무나 강가의 오래된 무굴 정원
야무나 강변 · 45분
사진: Yann; edited by Jim Carter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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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Philip Nalangan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Marcin Białek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Subhodeep Mukherjee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g.kaustav · CC BY-SA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Biswarup Ganguly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사진: MananSingh15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Rangan Datta Wiki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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