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AE
여행자들이 아껴 둔 10곳을 모았어요
35만 개 크리스털 샹들리에가 빛나는 대통령궁이에요.
알 라스 알 아크다르 · 120분
저녁에 가면 빛과 소리 쇼 「팰리스 인 모션」까지 볼 수 있어요.
작은 돔 114개와 금박 돔, 궁전처럼 지은 호텔이에요.
코니시 남단 · 60분
별 7,850개로 엮은 돔 아래 빛의 비가 내리는 미술관이에요.
사디야트 섬 · 150분
매의 깃털을 닮은 다섯 탑 아래에서 UAE의 이야기를 만나요.
달이 차고 기우는 데 맞춰 외벽 조명이 바뀌는 건국자의 모스크예요.
그랜드 모스크 지구 · 90분
해가 진 뒤에 가면 좋고, 보름에 가까울수록 외벽 조명이 더 환해요.
산호석 망루에서 시작된 아부다비의 첫 자리예요.
알 호슨 (도심) · 120분
팔라즈 물길이 적시는 14만 7천 그루 대추야자 숲이에요.
알 아인 도심 · 120분
페라리 이름을 단, 대부분 실내로 꾸민 야스섬 테마파크예요.
야스섬 · 300분
도시 바로 곁, 법으로 지키는 19㎢ 넘는 맹그로브 숲이에요.
이스턴 맹그로브 · 120분
다우가 닻을 내리던 바닷가가 8km 해안 산책로가 됐어요.
코니시 · 90분
북서쪽을 향한 해변이라 해 질 무렵이 좋아요.
사진: Jaseem Hamza · CC BY 3.0 · 원본 보기
화면에 맞춰 크기·표시 영역을 조정했습니다.
사진: Boubloub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Blahajsdm2025 · CC0 · 원본 보기
사진: Davide Mauro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Peturrunar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Ramsey Mikati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SpongistBuffoonist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Floness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Chris Down · CC BY 4.0 · 원본 보기
사진: Flounder Lee · CC BY-SA 4.0 · 원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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