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

런던

클래식과 힙의 공존
박물관 무료, 펍 문화 공짜 안주

런던

런던은 영어가 통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첫 유럽 여행지로 가장 자주 추천되는 도시예요. 거기에 도시 자체가 가진 콘텐츠가 정말 두꺼워요. 박물관·미술관 인프라가 압도적. 대영박물관, 내셔널 갤러리, 빅토리아 앤 알버트, 테이트 모던 — 세계 최정상급 컬렉션이 모두 무료입장이에요. 박물관 한두 곳만 진하게 봐도 하루가 갑니다. 빅벤·런던 아이·타워 브리지의 클래식 런던, 노팅힐·캠든의 인디·빈티지 런던, 쇼디치의 그래피티·로컬 카페 런던 — 같은 도시에서 분위기 다른 동네를 골라 다닐 수 있어요. 음식은 명성이 안 좋다지만 최근 10년 사이 폭발적으로 좋아졌어요. 보로 마켓의 길거리 음식, 인도식 카레, 디미트리 캐러비안 음식, 모던 브리티시 펍까지 — 한 도시에서 세계 미식을 다 찍먹할 수 있어요. 4~5일 정도면 핵심을, 7일이면 옥스퍼드·바스 같은 근교까지 묶을 수 있습니다.

おすすめの季節
5~9월
おすすめの日数
4~5일

食べたいもの

  • 피쉬 앤 칩스
  • 선데이 로스트
  • 애프터눈 티
  • 보로 마켓 길거리 음식

実用的なヒント

  • 대영박물관·내셔널 갤러리·V&A 모두 무료입장이에요.
  • 오이스터(Oyster) 카드 또는 컨택트리스 카드 한 장이면 지하철·버스 다 가능.
  • 런던은 우산보다 방수 자켓이 답. 비가 갑자기 왔다 그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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