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여행 가이드

런던 첫 여행 4박 5일

박물관 무료 + 펍 문화 + 뮤지컬

런던 첫 여행 4박 5일

런던은 영어가 통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첫 유럽 여행지로 가장 자주 추천돼요. 거기에 박물관 무료 + 콘텐츠가 정말 두꺼워서 4~5일도 짧아요.

빅벤 + 웨스트민스터 — 런던의 시그니처
빅벤 + 웨스트민스터 — 런던의 시그니처

어디에 묵을까

Zone 1 안 위치 — 가장 편리. 'Covent Garden' 'Soho' 'Westminster' 'South Kensington'. 가성비 — King's Cross / Paddington / Earl's Court. 1박 ₩150,000~250,000. 럭셔리 — 'The Savoy' 'The Ritz' 'Claridge's'. 1박 ₩800,000+.

Day 1 — 도착 + 빅벤·웨스트민스터

히드로 공항 → 'Heathrow Express' 15분 → 패딩턴 → 호텔. 첫날은 가볍게. Big Ben + Westminster Abbey + Houses of Parliament 외관 산책 → London Eye 야경(£36) 또는 Westminster Bridge에서 무료 야경.

Day 2 — 박물관 데이

The British Museum (오전, 무료) — 로제타 스톤·엘긴 마블. National Gallery (오후, 무료) — 레오나르도 다빈치·반 고흐. Trafalgar Square 광장 산책 → Soho 저녁 식사. British MuseumV&A 둘 중 하나로 압축, 시간 여유 시 둘 다.

British Museum — 무료 입장의 정수
British Museum — 무료 입장의 정수

Day 3 — 타워 + 로컬 마켓

Tower of London + Tower Bridge 오전 → 점심 'Borough Market'(런던 1순위 푸드 마켓) → 오후 'Shakespeare's Globe' + 'Tate Modern'(현대미술관) → 저녁 사우스뱅크 강변.

Day 4 — 노팅힐 + 캠든

Notting Hill + Portobello Road Market(토요일이면 빈티지 마켓) 오전 → 점심 'Granger & Co'(브런치) → 오후 'Camden Market'(인디·트렌디) → 저녁 'Camden Town' 펍.

Day 5 — 마지막 + 출국

오전 'Harrods' 또는 'Selfridges' 백화점 마지막 쇼핑 → 점심 'Fortnum & Mason' 애프터눈 티 → 공항. 저녁 비행이라면 브로드웨이 뮤지컬 한 편 더 추가 가능. 'Wicked' 'Lion King' 'Phantom of the Opera'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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