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여행 가이드

시드니 첫 여행 — 4박 5일

오페라하우스부터 본다이까지

시드니 첫 여행 — 4박 5일

시드니는 남반구 첫 여행지로 가장 추천. 영어 통하고, 도시 깨끗하고, 사람들 친절하고, 햇살 좋아요. 도시 + 비치 + 자연을 한 도시에 묶어 즐길 수 있어요.

시드니 오페라하우스 + 하버 브리지
시드니 오페라하우스 + 하버 브리지

Day 1 — 도착 + 서큘러 키

시드니 공항 → 기차 25분 → 시내. 호텔 체크인 후 Circular Quay (서큘러 키)로. 오페라하우스 + 하버 브리지를 한 자리에서. 첫 끼는 'Quay Restaurant'(미슐랭) 또는 동네 비스트로.

Day 2 — 오페라하우스 + 하버 브리지

Sydney Opera House — 가이드 투어 ₩60,000 (1시간) 또는 공연 한 편 (A$40~150). 1973년 완공,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. Sydney Harbour Bridge — 도보로 횡단 (1시간). 또는 BridgeClimb ₩250,000~400,000으로 다리 위 등정. The Rocks — 시드니 옛 동네. 토·일 야외 마켓.

Day 3 — 페리 + 본다이 비치

Manly Ferry — 서큘러 키 ↔ 맨리 30분. 페리 위에서 본 오페라하우스 + 하버 브리지가 인스타 1순위. ₩10,000. 오후 본다이 비치(Bondi Beach) — 시드니 시그니처 비치. 버스 30분. 본다이 → 쿠지 코스털 워크 (Bondi to Coogee) — 6km, 2시간. 절벽 + 5개 비치. 인생 풍경.

본다이 ~ 쿠지 코스털 워크
본다이 ~ 쿠지 코스털 워크

Day 4 — 블루마운틴 당일치기

시내에서 기차 2시간. Three Sisters (세 자매 봉) + Scenic World 케이블카 + 정글 트레킹. 종일 코스 ₩150,000(투어) 또는 자유여행 ₩40,000. 도시 + 자연을 한 여행에 묶을 수 있어요.

Day 5 — 마지막 + 출국

오전 'Single Origin Roasters' 또는 'Bills'(브런치 시작) 마지막 한 끼 → Queen Victoria Building 쇼핑 → Hyde Park 산책 → 공항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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