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양

코타키나발루 — 세계 3대 일몰의 도시

탄중 아루의 분홍빛 바다

코타키나발루 — 세계 3대 일몰의 도시

코타키나발루(KK)는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항구 도시. 동남아 휴양지 중 가장 한국인에게 '조용히 쉬는' 이미지가 강해요. 시그니처는 탄중 아루의 일몰 — 세계 3대 석양으로 자주 꼽힙니다.

탄중 아루 — 세계 3대 일몰의 그곳
탄중 아루 — 세계 3대 일몰의 그곳

탄중 아루 일몰

KK 시내에서 차로 15분. 동남아의 일몰을 거의 매일 볼 수 있는 비치. 해질녘 비치 옆 카페에서 차가운 맥주 한 잔 — 그 한 시간이 여행의 하이라이트. 추천 위치 — 샹그릴라 탄중 아루 호텔 비치 또는 Sunset Bar Tanjung Aru. 도시 일몰은 매일 18:30~19:00. 30분 전 도착이 베스트.

어디에 묵을까

Shangri-La Tanjung Aru — 가장 럭셔리, 일몰 정면 비치. 1박 ₩250,000~. Sutera Harbour Resort — 골프 + 마리나 + 풀빌라. 1박 ₩200,000~. Hyatt Regency Kinabalu — 시내, 가성비. 1박 ₩150,000~. 가성비 — 'Le Meridien Kota Kinabalu' 또는 'Sabah Hotel' 1박 ₩80,000~120,000.

리조트 풀 — 시내에서 가까운 휴양
리조트 풀 — 시내에서 가까운 휴양

도시 산책 — KK 시내

KK 시내는 작아서 반나절이면 충분. 시그널 힐 전망대(시내 야경) + KK 워터프론트(저녁 야시장) + 수리아 사바 쇼핑몰. 저녁 'Welcome Seafood' 해산물 BBQ — 1인 ₩30,000~50,000으로 새우·랍스터·꽃게 배불리.

필리핀 마켓 (시그널 힐 야시장)

KK 시내의 야시장. 길거리 음식 + 공예품 + 과일. 사테(꼬치) ₩3,000 나시 르막(말레이 국민 음식) ₩4,000 두리안 시즌(6~8월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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