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나다

밴쿠버

도시와 산과 바다가 한 프레임에
북미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

밴쿠버

밴쿠버는 도시·바다·산이 한 사진에 들어오는 흔치 않은 도시예요. 시내에서 30분이면 산이 나오고, 자전거로 1시간이면 바다가 나오고, 하이라인을 따라 가면 그라우스 마운틴 곤돌라 — 자연과 도시가 그라데이션처럼 섞인 곳이에요. 스탠리 파크는 도시 한가운데 있는 거대한 숲. 자전거 한 대 빌려서 해안 따라 한 바퀴 도는 데 두 시간 정도. 캐필라노 흔들다리 공원의 70m 높이 다리, 트리탑 어드벤처는 가족 여행에도 무리 없어요. 음식은 다문화 도시답게 풍성. 연어가 정말 신선해서 사시미·구이로 먹으면 한 번 더 가고 싶어집니다. 리치몬드 동네는 북미 최고의 딤섬 클러스터로 유명하고, 푸틴(감자튀김 + 치즈 커드 + 그레이비)은 캐나다 국민 음식이라 한 번은 시도해 보세요. 휘슬러로 1박 떠나서 곤돌라 + 트레킹을 묶으면 자연 인상이 더 깊어집니다. 4~5일 잡으면 도시 + 자연 + 근교까지 다 가능해요.

おすすめの季節
5~9월
おすすめの日数
4~5일

食べたいもの

  • 연어 + 메이플 시럽
  • 푸틴 (감자튀김 + 그레이비)
  • 딤섬 (Richmond)
  • 비프 디핑 샌드위치

実用的なヒント

  • 스카이트레인 + 시버스 한 장으로 시내 + 노스 밴쿠버까지 OK.
  • 휘슬러는 차로 1.5시간 — 시 투 스카이 하이웨이 드라이브가 더 멋있어요.
  • 여름엔 9시까지 해가 떠 있어 일정 길게 짤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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