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

라스베이거스

사막 한가운데 켜진 24시간 카니발
쇼·뷔페·드라이브의 천국

라스베이거스

라스베이거스는 다른 어떤 도시와도 안 닮은 곳이에요. 사막 한가운데, 거대한 호텔이 줄지어 서고, 그 안에 카지노·쇼·뷔페·쇼핑이 다 들어가 있는 — 한 호텔이 한 도시급이에요. 스트립(메인 거리) 산책은 밤이 정답. 벨라지오 분수쇼(매시 정각), 미라지 화산쇼, 시저스 팰리스의 로마식 외벽, 그리고 도시 끝 스트라토스피어 타워의 360도 야경 — 한 줄로 늘어선 호텔만 따라 걸어도 두 시간이 그냥 지나가요. 쇼 콘텐츠가 정말 강해요. 시르크 뒤 솔레이의 'O' 'KÀ', 매직 쇼, 일루셔니스트, 스탠드업 코미디 — 한 편은 꼭 보세요. 뷔페도 라스베이거스의 시그니처. 벨라지오·윈·코스모폴리탄 뷔페는 $50~80 정도지만 스테이크·랍스터·디저트 무한이라 가성비가 의외로 좋아요. 당일치기로 그랜드캐년·후버댐을 다녀오면 자연 + 도시 두 가지를 한 여행에 묶을 수 있어요. 3~4일이 가장 적당합니다.

おすすめの季節
3~5월, 10~11월
おすすめの日数
3~4일

食べたいもの

  • 스트립 호텔 뷔페 (벨라지오·윈)
  • 스테이크하우스
  • 피자 (시크릿 피자 @ 코스모폴리탄)
  • 브런치 무한리필

実用的なヒント

  • 그랜드캐년 사우스림은 차로 4.5시간 — 헬리콥터 투어가 시간 절약형.
  • 쇼 티켓은 'Tix4Tonight' 부스에서 당일 50% 할인 가능.
  • 사막 기후 — 여름엔 40도 넘어요. 봄·가을이 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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