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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리 허니문 — 우붓 + 누사두아 7박 8일

신혼여행으로 가장 많이 선택되는 이유

발리 허니문 — 우붓 + 누사두아 7박 8일

발리는 풀빌라·요가·식사·자연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어 신혼여행 일정으로 구성하기 좋은 섬이에요.

우붓의 라이스 테라스 — 발리의 첫 인상
우붓의 라이스 테라스 — 발리의 첫 인상

왜 발리가 신혼여행지로 좋은가

발리의 풀빌라는 한국 5성급 호텔 가격에 사적 풀과 정원이 있는 단독 빌라예요. 같은 가격이면 모리셔스·몰디브의 절반 비용으로 비슷한 럭셔리를 즐길 수 있어요. 그리고 '둘만의 시간'이 강조된 시설(커플 스파, 프라이빗 디너)이 어느 도시보다 발달해 있어요.

Days 1-3 — 우붓에서 시작

우붓은 발리 내륙의 정글 동네. 라이스 테라스, 요가 스튜디오, 명상 리트릿, 야외 스파가 모인 차분한 지역이에요. 첫 3일을 우붓에서 보내면 결혼식 피로가 풀려요.

  • 'Bisma Eight' 또는 'Hanging Gardens' — 정글 풀빌라의 정점
  • Tegallalang 라이스 테라스 — 새벽 6시 라이트 인증샷
  • Campuhan 능선 산책 — 일몰 1시간 전, 한 시간 코스
  • 야외 스파 'Karsa Spa' — 2시간 발리식 마사지 ₩40,000
우붓 풀빌라 — 정글 사이 사적 풀
우붓 풀빌라 — 정글 사이 사적 풀

Days 4-7 — 누사두아 또는 짐바란

우붓에서 차로 1시간 30분 떨어진 해변 지역으로 이동. 누사두아는 5성급 리조트 클러스터, 짐바란은 해변 식당 + 일몰의 동네. 누사두아에서 사적 풀 + 비치 액세스 + 부틀러 서비스를 한 번에 원한다면 '뭘리아 누사두아' 빌라가 선택지예요. 한국 1박 70만원대 호텔과 비슷한 결.

Day 8 — 따나롯·울루와뚜 일몰

귀국 비행 전날엔 따나롯 또는 울루와뚜 사원 일몰 코스. 절벽 위에 매달린 사원 + 인도양으로 떨어지는 해. 울루와뚜는 께착 댄스(Kecak Dance) 공연도 함께 — 해질녘 야외 원형극장에서 진행되어 분위기가 정말 영화 같아요.

울루와뚜 — 인도양으로 떨어지는 해
울루와뚜 — 인도양으로 떨어지는 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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